365일 24시간 어디서든 인증된 상품권 예약판매 업체들을 만날 수 있는 티켓112
상품권 예약판매란 나중에 들어올 상품권등을 오늘 기준으로 할인하여 판매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판매자는 미리 현금을 확보할 수 있는 대신 상품권을 액면가 보다 저렴하게 판매해야하는 단점이 있고 구매자는 기다리는 대신 상품권을 싸게 구매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 시스템을 말합니다. 최근들어 불법 대부업 또는 사기 업자들이 예약판매 구매자인 척 접근하는 경우가 많아짐에 따라, 조심스럽게 알아봐서 안전하고 상호간에 즐거운 예약판매(할인판매)를 이용하시길 희망합니다.
위 배너들은 정상적으로 사업자 등록을 하고 운영하는 티켓112 공식제휴 업체이니
안심하시고 거래하세요.
인증 업체에서 문제가 생길 경우 @Traffickor 으로 제보 바랍니다.
상품권 예약판매(할인판매)는 구매자와 판매자 둘 다 조심해야 할 주의사항들이 있다. 이 주의사항을 지키지 않을 경우 민형사상의 책임을 질 수 있기 때문에 예판이 처음인 경우에는 꼭 한 번쯤은 읽어보길 추천한다.
상품권을 계약한 날에 발송할 수 없는 상황이 생길 경우에는 꼭 구매자에게 미리 연락을 취하여 상황을 설명하고 어떻게 해결을 할 것인지 상호간의 원만한 합의를 통해 해결해야 한다. 가끔 옳지 못한 선택을 하여 연락을 회피한다거나 하는 경우 높은 확율로 더치트 등재 및 형사고소 및 지급명령에 처할 수 있기에 꼭 발송을 못할 상황이 생기면 협의를 하여야 한다. 또한 티켓112에서 인증되지 않은 업체들 중에서는 사업자등록도 없고 실제로는 무등록대부업을 하는 개인돈 업자들이 종종 있기 때문에 항상 조심하여야 한다. 사채업자들은 상품권이 아닌 계좌로 돈을 받고 불법 추심행위를 벌여 주위에 피해가 갈 수 있으니 백번 조심해도 아깝지 않다.
상품권 예약판매의 역사는 3년 정도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상테크를 하는 사람들에게 시작된 용어였지만 오늘날에 와서는 상호간에 필요가 맞는 사람들끼리 거래를 하는 것을 예약판매라고 합니다. 오늘 당장 급한 현금이 필요할 때 들어오기로 약속된 상품권을 미리 할인하여 판매하는 것을 의미하고 판매자는 급한 현금을 미리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구매자는 할인된 상품권을 구입하여 사용하거나 처분하여 일정 차액을 남깁니다. 상호 이익에 부합하여 거래를 할 수 있다는 것이 피해자가 없는 누구에게 평등한 거래를 의미합니다. 다만 거래의 특성상 판매자들 중에서 전문 사기팀이나 교도소에 갈 작정을 하고 사기를 치는 사람들이 존재하기에 구매자도 아무에게나 구매를 할 수 없습니다. 상품권 예약판매는 약속된 기일을 지키지 못할 경우에, 더치트에 등재되어 본인의 휴대전화 번호와 계좌번호가 사기계좌, 사기번호로 박제되고 민형사상의 피해를 입을 수 있기에 계획적인 판매를 하셔야 합니다.
상품권 예약판매가 아직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르고 있기 때문에 티켓112에서 상품권 예약판매 처벌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말이 상품권 예약판매 처벌이지. 실상은 ‘사기’ 라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온라인 상에서 물건을 판매한다고 글을 올린 뒤, 입금을 받고 물건을 보내지 않는 경우에는 사기죄로 처벌을 받습니다. 처벌은 최소로 벌금형이 주어지고 (사기는 합의가 안될 경우 훈방 또는 기소유예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피해금액 또는 피해자가 많거나 죄질이 안 좋은 경우에는 가중되어 징역형의 집행유예 또는 실형을 선고 받아 복역을 할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판매자가 약속을 지키지 못할 경우 구매자는 더치트에 사기꾼으로 등재를 시키는게 보편적인 순서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경찰서에 온라인 사기로 고소장을 접수하게 되는데 고소일로 부터 2주~4주 사이면 판매자가 거주하고 있는 관할 경찰서로 사건이 넘어가게 되고 조사를 받으러 오라는 고지를 받게 됩니다. 이 시간안에 합의를 하지 못할 경우에는 안타깝지만 더 이상 되돌아갈 수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사기는 반의사불벌죄에 해당하므로 합의가 된 경우에도 사건을 끝나지 않으며 벌금 또는 기소유예등의 처벌을 받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찰서에 사건이 넘어가기 전에 최대한 구매자분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합의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합의가 되지 않는다면 검찰로 사건이 넘어가게 되고 검사 선에서 약식기소(벌금) 또는 구공판(재판)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혹시나 여기서 끝난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민사소송(지급명령)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예약판매시 문자나 sns로 작성했던 계약서도 구두계약이기 때문에 법원에서 일정 부분 인정을 하기 때문에 원금과 더불어 계약 위반에 해당하는 위약금 + 소송비 (송달료) 등을 같이 청구 받게 됩니다. 지급명령이 확정된 날로 부터 법정 이자도 발생시켜 청구 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계속 살아갈 생각을 가지고 있으시다면 언젠가는 내야하는 돈입니다. 본인 명의의 모든 계좌를 몇십만원 때문에 전부 압류되어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됩니다.
상품권 예약판매는 쉽게 생각하시고 사기를 치거나 회피를 하는 경우가 없기를 바라며 계획적이고 상식적인 예약판매와 구매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할인률을 정해진 규칙이 아니고 거래시 참고를 하여 이 표에서 너무 싸거나 비싸지만 않는다면 예약판매 또는 예약구매를 해도 무관합니다.
신세계 또는 롯데 백화점 상품권 기준
30만원 상품권 = 20만원
50만원 상품권 = 30만원
60만원 상품권 = 40만원
100만원 상품권 = 60만원
※상품권 예약판매 할인률은 발송일 조율 등을 통해 수수료를 협의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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